창립자 가토 리키치 선생이 남긴 뜻과 배움의 등불은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성」을 관통하는 건학정신을 재학생도 졸업생도 소중히 여깁니다.
Message배움의 등불

1904년, 근대 국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 일본은 부국강병이라는 이름 아래 중국 동북지방의 지배권을 놓고 러시아와 전쟁을 벌였습니다. 전사자와 부상병이 쏟아지던 그 싸움에서 가토 리키치 선생은 돌격 중 머리와 다리에 기관총상을 입었습니다. 본토로 옮겨져 센다이 위수병원에서 삶과 죽음 사이를 헤매다 기적처럼 살아났고, 높은 뜻과 상상을 넘는 실행력으로 지금 고등학교의 바탕을 만들었습니다.
그 전쟁의 경험에서 선생은 국제 이해의 중요성을 설파했습니다. 무엇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나아가는 진취의 자세는 21세기를 살아갈 힘이 된다고 보고, 학교 곳곳에서 앞선 교육 방법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센다이 이쿠에이 가쿠엔 고등학교에는 여러분이 그리는 꿈을 이루기 위한 무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기회를 잘 살려 스스로 살아가는 힘을 길러 주시기를 바랍니다.
센다이 이쿠에이 가쿠엔 고등학교 학교장
가토 타케히코
Profile주요 경력
| 1996년 7월 | 센다이 이쿠에이 가쿠엔 슈코 중학교 교장 |
|---|---|
| 1996년 7월 | 센다이 이쿠에이 가쿠엔 고등학교 교장 |
| 2003년 4월 | 슈코 중등교육학교 교장 |
| 2007년 6월 | 학교법인 센다이 이쿠에이 가쿠엔 이사장 |
| 2011년 11월 | 쿠바 공화국 국가평의회 우호훈장 |
|---|---|
| 2013년 11월 | 교육자 표창 (문부과학대신) |
| 2014년 10월 | 교육문화공로 표창 (미야기현지사) |
| 2016년 11월 | 남수포장 (일본 내각부 상훈국) |
학교가 공개한 경력 가운데 학교 직위와 공적 표창만 옮겼습니다. 일본 국내 체육·사학 단체 이력은 생략했습니다.
